보도자료

독일 시트 브랜드 '레카로', 신제품 신생아·주니어 카시트 출시
  • 작성일25-03-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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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레카로(RECARO)가 최근 신생아 카시트 '제논(Xenon)' 및 주니어 카시트 '액시언(Axion)' 등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레카로는 119년 역사의 프리미엄 시트 브랜드다. 항공기 시트부터 F1 버킷 시트까지 내놓았다.

이번 신제품은 독일 현지에서 설계, 생산, 테스트가 이뤄진 제품이다. 기존 제품의 리뉴얼이 아닌 완전히 새롭게 설계해 출시했다. 최신 기술을 탑재했고 디자인도 브랜드의 정통성을 느낄 수 있는 스포티한 외형을 적용했다.

신생아 카시트 '제논'은 0세부터 만 6세까지 쓸 수 있는 컨버터블 카시트다. 독일 카시트 전문가들의 현지 설계 방식과 한손 조절 시스템, 170도 후방 보기 배면 각도, 5점식 벨트 등으로 성장 단계별 편의성과 안전성을 겸비했다.

주니어 카시트 '액시언'은 3세부터 12세까지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독일 현지에서 생산하고 업계 최초로 측면 프레임 '세이프티 존'을 적용한 이중 레이어 설계가 반영됐다. 8중 측면 충돌 보호 시스템과 넓은 공간, 인체공학적 시트 설계 등을 자랑한다. 브랜드 측은 "독일 ADAC 자체 안전 인증에서 최고 점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된다"며 "점수는 2025년 상반기 공개 예정"이라고 했다.

레카로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제논과 액시언은 부모에겐 편리함을, 아이에겐 안전과 편안함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고객 중심 철학을 바탕으로 최고의 안전성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은 레카로 공식 유통사 엔픽스 공식몰에서 만날 수 있다. 신제품 론칭을 기념해 3월 한 달 동안 1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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