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유모차는 디럭스로 구매하고
6개월 이후부터 사용할 휴대용 유모차로 구입했습니다!
휴대용 유모차 1등은 줄즈 에어플러스가 정해져있었기 때문에 크게 고민할 필요가없었어요!
일단 색상이 고급스럽고 갈색의 핸들과 안전바의 조화가 이뻤어요!
사용할때 확실히 가볍고 핸들링이 편안했어요!
그리고 한손으로 가볍게 폴딩,언폴딩이 되어서 좋고 폴딩된 상태의 부피도 매우 작아서 집에서 보관할때도 좋습니다!
아기가 잘때 170도까지 펼쳐줄수있는점이 좋았고
각도조절할때 지퍼를 열고 버클을 열어줘야해서 한번에 되지 않긴하지만 생각보다 각도 조절할 일이 많이 없고
저는 그렇게 번거롭지 않았어요!
휴대용 유모차를 고민하고 계신분들 고급스럽고 사용이 편한 줄즈 에어플러스 추천드립니다!
샌디타프 색상..
생각보다 훨씬 이쁘네요^^
색상도 고급스럽고..
너무 마음에 들어요^^
고민은 시간만 끌 뿐이었어요 ㅎㅎ
휴대용 유모차를 좀 미리 사게 돼서 맘카페와 유투브로 엄청난 서치를 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비교 설명도 듣고 직접 끌어보고 골랐는데요. 예전에는 휴대용 유모차가 아묻따 스토케 였다던데 요즘은 괜찮은 휴대용 유모차가 너무 많아서 고르기가 넘 어려웠네요. 스토케랑 줄즈만 염두에 두고 매장에 갔었는데 설명을 듣다보니 완전 혼란이 왔었는데 결국 가족의 생활 패턴과 엄마의 취향대로 고르면 되는거였고 저는 디자인과 편리함을 중점으로 두고 선택을 했습니다!
아기가 아직 2개월이라서 태워서 나가보지는 못했지만 일단 디자인과 색상이 너무 마음에 들고 폴딩, 핸들링도 편리해서 대만족이예요!
제가 결국 줄즈로 고른 이유는
- 무게가 6키로대라서 가벼움
- 디자인과 색상이 너무 예쁨 (타 유모차는 하단 바구니가 블랙인데, 줄즈는 바구니까지 색상 맞춰주고, 핸들에 가죽처리도 굿굿)
- 각도조절 범위가 넓음
- 핸들링 부드러움
- 폴딩 간편하고 부피가 작아서 기내 반입 가능 (아시아나에서 가끔 튕기는 경우 제외하고는 대부분 반입 가능. 이를 계기로 더더욱 대한항공을 타게 될 것 같은..)
- 차양막이 길어서 햇빛 완벽 차단 가능
- 친환경 기업이라 왠지 더 끌림
다른 후보군과 비교하자면
- 스*케는 가장 컴팩트한 폴딩크기로 기내반입이 100% 가능한게 장점이었지만 비행기를 1년에 몇번 타겠냐며..결국 범퍼바가 없어서 탈락
- 부*부는 디자인이 넘 예쁘지만 8키로대 무게와 등받이를 최대로 눕힐 수 있는 각도가 크지 않아서 탈락
- 에*는 폴딩 후 부피가 커서 탈락
- 오*스터 등 나머지는 디자인 때문에 탈락
언능 애기 태워서 나가보고 싶네요*_*
줄즈 유아차가 좋다고 들어서 고민없이 선택했고 선물로 받았습니다~
샌디타프를 원했는데 커뮤니케이션 오류로 세이지그린으로 받게됐고 실제로보니 세이지그린 컬러가 너무 고급스럽고 예뻐서 오히려 잘됐다 싶어요!
아무튼 너무 예쁘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