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립이 쉽다
다만 견고하게 만들어야 하는 이유로 굉장히 뻑뻑하기 때문에
관절 허리 약한 우리 산모언니들 혼자 조립 노노- !
남편분들이 해주시면 충분히 가능하십니다. 10분도 안 걸려요
2. 색상, 견고함, 탄탄함, 이동형
베이지 색상으로 고르면서 오염되면 어쩌지 생각했지만 페브릭 자체가 굉장히
빠실빠실해요, 판판함? 스크레치에 강한 페브릭인게 느껴져요. 그래서 걱정이 덜 하구요
밑 판도 굉장히 견고하기 때문에 신생아들 허리에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요즘 베이비본보다는 아기가 다리와 허리를 쭉-! 피고 있는 제품의 선호도가
더 높았거든요. 그래서 베이비본세트 안 샀음ㅋㅋㅋ
더군다나 이동형이고 바퀴 굉장히 잘 굴러가기 때문에 거실로 쭈르륵 밀고오고
방으로 다시 쭈르륵 밀고 들어갑니다 ^0^
3. 가벼움
26주차 임산부가 듭니다 혼자 ㅋㅋㅋ 진짜 손목이며 허리며 지금 다들 아우성이잖아요?
근데 들려요 오...
4. 양방향 메쉬 관찰 가능
양 옆으로 다 열리기 때문에 나의 소중한 아기 상태를 항시 관찰이 가능하겠더라고요
메쉬도 촘촘해서 손가락이 걸린다거나 안전상 문제가 없어보였어요
5. 높낮이 조절 가능
저는 키가 거의 170cm라서 침대가 낮으면 진짜 허리 뽀각뽀각 ...
근데 스누즈 플러스는 6단계 높이 조절이 가능하니까 침대 높이, 쇼파 높이 어디에든 맞출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한 쪽만 올리고 반대쪽은 내려서 애기들 역류 방지도 가능하구요
요정도만 해도 솔직히 전 반했어요.. 무슨 물건이던 장점과 단점은 다 공존한다고 생각하는데
스누즈 플러스는 저한테 장점이 더 강했습니다 ㅎㅎ
잠깐 쓰는 애기 용품이라지만 뭐 원목 침대도 마찬가지라 생각이 들고
저는 스누즈 쓰다가 싱글 침대로 넘어갈려구요! : )
